프로듀서 사이먼(현 활동명 재이콥스)과 챈슬러 측이 마약 소지 혐의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. <br /> <br />이들의 소속사 재이콥스는 오늘(24일) 소속 프로듀서들의 마약 관련 의혹에 대해 "현재 해당 사안과 관련된 사실관계 확인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, 진행 중인 모든 수사 과정에도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"고 밝혔다. <br /> <br />이어 "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인 만큼, 정확한 사실관계가 확인되고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추가 입장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안내 드릴 예정"이라고 덧붙였다. <br /> <br />끝으로 "이번 일로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"고 인사했다. <br /> <br />앞서 23일 교도통신 등 일본 매체에 따르면, 현지 경찰은 프로듀서 사이먼을 비롯해 재이콥스 소속 프로듀서, 일본 연예기획사 에이벡스 직원 등을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했다. <br /> <br />이들이 있던 호텔 방 안에서는 코카인 건조 대마 등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. <br /> <br />사이먼은 그룹 달마시안 멤버로 데뷔했다가, 지난 2017년 레이블 XGALX를 설립했다. 최근에는 K팝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일본 그룹 엑스지(XG)를 제작했다. <br /> <br />재이콥스에 소속된 챈슬러는 버클리 음대 출신 가수 겸 프로듀서다. 지난 2022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해 딸을 품에 안았다. <br /> <br />기자: 오지원 <br />사진출처: 사이먼, 챈슬러 인스타그램 <br />오디오: AI앵커 <br />제작: 박해진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224171611614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